본문 바로가기

'복면가왕' 네모의꿈, 2PM 준케이 '엄마' 무대에 판정단 눈물

중앙일보 2016.02.01 08:27
기사 이미지

복면가왕 네모의꿈의 정체가 그룹 2PM 멤버 준케이로 밝혀졌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네모의 꿈은 가수 라디의 노래 '엄마'를 선곡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네모의 꿈 노래를 듣던 김새롬은 눈물을 보였고, 김구라까지 눈물을 흘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

복면가왕 네모의꿈 준케이는 가면을 벗은 후 "이미 활동중인 가수로서 개명을 한다는 게 참 쉽지 않았다. 제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어머니가 편찮으시다. 제 노래를 듣고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