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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인천공항 폭발물 의심 물체 지문 19점 조사

중앙일보 2016.02.01 02:00 종합 18면 지면보기
인천공항경찰대는 31일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된 인천공항 C 입국장 옆 남자화장실에서 지문 19점을 채취해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이프로 묶인 국내산 화과자(和菓子 ·일본과자) 상자와 부탄가스 등의 유통·판매 과정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아랍어로 된 메시지를 발견했지만 문법이 맞지않는 점 등으로 미뤄 이슬람국가(IS)를 모방한 범죄일 가능성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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