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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생생한 두뇌 지키는 제품 45% 할인

중앙일보 2016.02.01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1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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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신체 기능이 떨어지듯 두뇌도

헬스벨 알짜정보

기억력·판단력·사고력이 저하된다. 보건복지
부에 따르면 사람들이 노후에 가장 두려워
하는 질병이 바로 두뇌 노화로 인한 치매다.

50세를 넘으면 두뇌 노화에도 신경써야 한다. 뇌 신경세포는 재생 능력이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사전 관리가 필요하다. 종근당 건강이 판매하는 ‘생생한 인지력 1899’(사진)는 노화로 저하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주원료인 포스파티딜세린은 뇌 세포막의 구성 성분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노인의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치매 위험성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고 인정한 성분이다. 4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매일 포스타티딜세린 200~300㎎을 8~12주간 섭취한 결과 인지력 개선이 확인돼 식약처가 그 효능을 인정한 바 있다.

종근당건강이 운영하는 건강식품 전문몰 헬스벨(www.healthbell.net)에서 설을 맞아 ‘생생한 인지력 1899’ 제품을 45% 할인한 가격에 행사를 진행한다. 인터넷쇼핑이 번거로운 분을 위해 전문 상담원을 통한 전화주문을 할 수도 있다.

행사 기간 2016년 2월 1~5일 (단, 설 연휴 이전에 제품을 수령하려면 2월 3일(수) 낮 12시까지 접수 필요)
● 전화 주문 및 문의 1644-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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