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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놀이 ‘춘향이 온다’에 초대합니다

중앙선데이 2016.01.31 00:21 464호 31면 지면보기

초대일시: 2월 4일 목요일 오후 8시 장소: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문의: 02-2280-4114~6



중앙SUNDAY 독자를 마당놀이 ‘춘향이 온다’(2월 10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초대합니다. 지난해 국립극장에서 새출발한 ‘극장식 마당놀이’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손진책 연출을 비롯해 배삼식(극본), 국수호(안무) 등 마당놀이 원조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명품 마당놀이’입니다. 춘향과 몽룡의 애절한 러브 스토리에 해학과 풍자를 담아 악역 변학도가 순정파 사랑꾼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며, 방자와 향단이 코믹 익살 커플로 관객과의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줍니다. 배우 28명·무용수 18명·연주자 26명 등 총 72명 출연진이 보여주는 화려한 춤사위와 구수한 소리, 신명나는 음악이 함께 하는 잔치판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중앙SUNDAY S매거진 최근호를 읽으신 소감과 이름, 휴대전화 번호를 2월 1일 오후 6시까지 e메일(sunday@joongang.co.kr)로 보내주세요. 15분을 선정해 1인당 2매씩 초대권을 드립니다. 선정되신 분께 2일 중 개별통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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