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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 또 무산

중앙일보 2016.01.30 01:35 종합 10면 지면보기
미래창조과학부는 29일 기간통신사업(제4이동통신)을 신청한 퀀텀모바일·세종모바일·K모바일 모두 허가 획득에 실패했다고 발표했다. 심사위원회가 3개 법인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한 결과 모두 허가 적격 기준(70점)에 미달했다. 신규 통신 사업자 선정이 무산된 것은 2010년 이후 7번째다. 미래부는 “통신시장 환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허가정책 방향을 다시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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