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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박 대통령, 위안부 할머니 등에게 설 선물

중앙일보 2016.01.30 01:33 종합 1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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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설 연휴(2월 7~9일)를 앞두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등에게 명절 선물(사진)을 보낼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 각계각층 주요 인사와 국가 유공자, 사회적 배려 계층 등에게 격려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희귀 난치성 환자 등에게도 선물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의 선물은 대추·버섯·멸치 등의 농산물과 중소기업이 만든 화장품 세트, 어린이 자율학습용 전자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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