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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걸그룹 참가하는 여자 연예인 컬링대회 열린다

중앙일보 2016.01.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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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윈터뉴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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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와 걸그룹 등이 참가하는 여자 연예인 컬링대회가 열린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인터넷 언론사 한스타미디어 주최·주관)가 24일 동두천 국제컬링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컬링 대중화와 붐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연예인 4팀이 출전한다. '컬링 좀 아나'(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팀: 배지현·정순주·박지영·김선신·구새봄), 'G-BODY'(피트니스 팀: 김정화·이현민·김주미·홍주연·박현주), '나쁜 언니들'(걸그룹 팀 배드키즈:모니카·하늘·케이미·루아·방송인 정정아), '야. 한 팀'(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팀:배우 정재연·가수 지세희·배우 정혜원·걸그룹 바바의 별하·효아)이 참가한다.

예선 경기를 통해 예선 1~4위 순위를 가린 뒤, 3위 결정전(3, 4위 경기), 2위 결정전(2, 3위 경기), 1위 결정전(1, 2위 경기)을 치러 우승팀 및 최종순위를 가린다.

이번 대회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춘천국민생활체육회 컬링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이번 대회는 앞으로 창설할 예정인 한·중·일 국제 연예인 컬링대회(가칭)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연예인 선수들은 동두천 국제컬링장에서 평균 하루 2시간, 5회 이상 훈련을 하고 있다.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윈터뉴스코리아가 공동 후원하고, 동아오츠카, 자이크로, 티나프리, 플렉스파워가 공동협찬한다. MBC스포츠플러스가 전 경기를 중계하고, 대회 전 연예인 선수들이 연습하는 과정도 보도할 예정이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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