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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앤더슨 “거위가 너무 불쌍”

중앙일보 2016.01.21 01:58 종합 1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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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여배우 파멜라 앤더슨이 19일(현지시간) 푸아그라 생산 규제 법안 홍보를 위해 프랑스 국회의 대정부 질의에 참석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푸아그라 생산을 위해 사육 당하는 거위는 하루도 행복을 누릴 수 없다. 음식물 강제 주입을 금지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파리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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