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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제프 베조스도 못피해갔다

중앙일보 2016.01.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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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들어 보름 간 글로벌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중 6조9183억 달러(약 8370조원)가 증발했다. 억만장자도 한파를 피해가진 못했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의 손실 금액이 가장 컸다. 그의 재산은 무려 89억 달러(약10조7600억원)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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