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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아내 심혜진, "아이둘 엄마 맞아?" 단아한 자태

온라인 중앙일보 2016.01.20 19:30
'집밥 백선생 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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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쳐



작곡가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선 지난 주 방송된 집밥대첩 1차전에 이어 2차전이 펼쳐졌다. 2차전 경연 주제는 '가족'으로 출연자 4명의 가족들이 등장했다.

특히 .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는 윤상의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 이찬영 군과 이준영 군이 등장하자 주목을 받았다. 1년 6개월만에 한국을 찾은 것.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아내와 두 아들을 위해 카레돈가스를 만들었고 요리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심혜진 씨는 얼마나 신기할까. 남편이 요리하는 모습 낯설지 않나"라고 질문했고 윤상을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던 심혜진은 "라면은 잘 끓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탤런트로 활동했던 심혜진은 시선을 집중케 했다. 두아이의 엄마라고 믿을 수 없을만큼 눈부신 외모를 보여 보는이들을 반색하게 만들었다.

심혜진은 “백종원에게 무척 감사하다. 라면만 끓여먹던 남편 윤상이 ‘집밥 백선생’ 이후 제대로 된 밥을 차려 먹는다. 얼굴이 무척 좋아졌다”고 애정을 보였다
 
온라인중앙일보
 
집밥 백선생 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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