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택시 유하나 이용규 럭셔리 하우스, 집에 야구박물관이…'대단'

온라인 중앙일보 2016.01.20 19:22
기사 이미지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유하나와 이용규는 19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대가족이 사냐”는 질문이 나올 정도의 넓은 집을 소개했다.

특히 이용규의 ‘야구 룸’을 본 오만석은 “남자들의 로망”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아내 유하나가 직접 준비한 맞춤 배트 진열대부터 야구 모자와 국가대표 유니폼 등 야구용품이 즐비해 야구 박물관을 방불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