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택시 유하나, 아들과 즐겁고 행복한 일상…"파티쉐. 자야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6.01.20 16:51
기사 이미지

택시 유하나의 과거 사진에 눈길이 모인다. 

유하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티쉐#제빵왕이탁구#난보조#자야지ㅜ'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화사한 미모와 아들과 함께한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