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투아니아 주현절 행사, 얼음물에 몸 담그는 사람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1.20 10:33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1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동방정교회 신도들이 주현절(主顯節)을 맞아 강물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동방정교 신도들은 성직자들이 축복을 내린 강에 몸을 담그면 신의 가호을 받을 것이라 믿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