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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 속옷 입고 ‘바디체크’ 女방송인 아찔한 노출

온라인 중앙일보 2016.01.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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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쇼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女방송인이 과감한 노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국 리얼리티 TV쇼 ‘TOWIE’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로런 구저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속옷 차림으로 자신의 몸매를 체크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저는 복근이 드러나는 회색 톱 의상에 망사 소재의 속옷 하의를 입고 셀카 삼매경에 빠져있다.

한편, 로런 구저는 지난 2014년 한 남성이 여성의 머리칼과 엉덩이를 움켜쥔 사진을 SNS에 공개해 성폭력 조장 논란에 휩쌓였으며 같은해 7월 에는 전 남자친구와의 섹스 비디오가 유출되 곤욕을 치른바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로런 구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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