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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전 갑천에 세든 백조 가족

중앙일보 2016.01.20 02:30 종합 2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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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 가족이 19일 오후 대전 갑천 상류에서 월동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온 몸이 흰 털로 덮여 있어 백조로도 불리는 고니는 한 겨울 추위를 피해 시베리아 등지에서 한반도로 날아와 월동한 뒤 다시 돌아간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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