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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6년 첫 신병 ‘충성’

중앙일보 2016.01.20 02:26 종합 2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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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대구 육군 제50사단 신병교육대에서 2016년 첫 신병 입소식이 열렸다. 훈련병들이 서툰 경례로 부모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북한의 핵실험과 대남 전단 살포로 한반도에 팽팽한 긴장이 감도는 상황에서 이날 233명의 장정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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