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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토리] 국내·외 24개 직영점 등 운영…특별회원 모집

중앙일보 2016.01.20 00:02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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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국내 직영 호텔 중 하나인 켄싱턴제주호텔 전경. [사진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이랜드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이랜드 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2016 고객감동경영대상’ 수상을 기념해 특별회원을 모집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2015 공감브랜드대상’을 수상하고 ‘2016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현재 국내에서 직영체인 20개 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에 4개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신규 회원권은 패밀리 69.77㎡, 스위트 87.77㎡, 로얄 117.74㎡ 등 세 가지 타입이 있으며 회원제와 등기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용 일수도 선택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회원제는 원금을 100% 반환해 주며, 20년제와 10년제에서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에 모집하는 특별 회원은 전국 14개 직영 리조트(설악비치·서귀포·해운대·경주·청평·남원·지리산하동·충주·제주한림·도고·포천베어스타운과 한국콘도 3개점), 6개 직영 호텔(켄싱턴제주호텔, 켄싱턴호텔여의도, 설악 켄싱턴스타호텔, 평창 켄싱턴플로라호텔, 대구 프린스호텔, 제주 썬비치호텔)을 회원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해외의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코럴오션 골프리조트도 이용 가능하다. 애슐리, 자연별곡, 베어스타운 스키장, 한강유람선 이크루즈, 대구 이월드, 코코몽 키즈랜드 등 14개 이랜드 그룹 계열사 콘텐트까지 회원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사용 일수가 적은 개인 고객을 위한 회원 모집도 진행하고 있어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패밀리 타입은 4명, 스위트와 로얄 타입은 6명까지 회원 등록이 가능하다. 문의 02-6670-3888.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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