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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토리] 염색, 샴푸하듯 헹구면 끝…자연 추출물로 만들어 자극도 적어

중앙일보 2016.01.20 00:02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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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추출물 성분으로 만들어진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암모니아 성분이 없어 눈과 피부에 자극이 적다. [사진 대양라이프]

머리 ‘염색’은 자신의 외모를 빛내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흰 머리를 감추는 자연스러운 염색은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게 한다. 그러나 염색을 위해 매번 이·미용실을 찾기에는 번거롭고 비용이나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
사용 간편·머릿결 손상없어
홈피 게시판에 호평 잇따라

어렵고 귀찮았던 머리염색을 쉽고 간편하게 해주는 염색약이 화제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광덕신약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천연성분 80% 샴푸식 염색약’이다. 샴푸를 쓰듯 손에 짜서 머리에 문지른 뒤 헹구면 된다.

별도의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도 특징이다. 3분이면 염색이 되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혼자 사우나에서도 간편하게 염색할 수 있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사용법이 간편할 뿐 아니라, 쉽게 탈색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전체 백모염색, 부분 흰머리염색, 뿌리염색 등 한 번 염색하면 한 달 동안 염색한 상태가 유지된다. 검은색·진한갈색·자연갈색 등 색상도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뽕나무·알로에·들국화·캐모마일·세이지·카렌둘라 등 7가지 자연 추출물로 만들어져 저자극성이다. 인체에 해로운 암모니아 성분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피부와 눈에 자극이 덜하다. 화학염모제 독소 걱정도 없앴다. 수용성이라 피부에 묻어도 머리를 물로 헹구는 과정에서 피부에 묻은 부분은 쉽게 지워지고, 머리카락만 깔끔하게 염색이 되는 것도 특징이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염색약 부문에서 대통령상, 국내우수특허제품 대상, 국제발명대회 금상, 국내우수특허제품 대상, 세계지식 사무총장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출시 후 현재까지 100만개 이상 판매됐으며 일본·중국·태국·캐나다 바이어 상담도 잇따르고 있다고. 소비자 만족도도 높다. 홈페이지 게시판에 5000여 건에 달하는 이용후기 코너에는 “이런 염색약 처음이다” “진짜 간편하다” “색이 어둡지 않고 자연스럽다” “좋아서 꾸준히 쓰고 있다” “염색이 잘 되며, 머릿결 손상도 없다” “피부에 묻어도 잘 지워진다” 등 소비자로부터 꾸준하게 호평을 받고 있다.

광덕신약은 ‘율 칼라 샴푸염색약’이 1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는 설날 특별행사로 선착순 300명에게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시중 가격 10만원인 10박스 가격을 5만9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여기에 사은품으로 4박스와 무료 체험분 1박스까지 추가로 증정해 모두 15박스가 제공된다.

제품 속에 별도 포장된 체험 분을 먼저 사용해 본 뒤, 불만족스러우면 2개월 내에 반품하면 된다. 문의 www.lifedy.co.kr, 1544-0563.

송덕순 객원기자 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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