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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특집] 흔치 않은 기회, 아프리카를 만난다

중앙일보 2016.01.2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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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폭포의 풍부한 수량과 아찔한 절벽이 만들어 내는 하얀 안개는 멀리서도 엄청난 존재감을 선사한다. [사진 자유투어]

자유투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아프리카의 4개국(남아공·짐바브웨·보츠와나·잠비아)을 8일 동안 여행하는 것이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여행지로는 생소한 아프리카의 구석구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실속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패키지 상품은 아프리카의 작은 유럽으로 불리는 케이프타운부터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동물의 왕국 촬영지 초베국립공원까지 둘러본다. 케이프타운은 식민시대 때부터 유럽에서 아시아로 가는 항로의 주요 거점이었다. 유럽인의 손길이 많이 닿은 유럽 타운의 느낌을 갖고 있다. 빅토리아 폭포는 풍부한 수량과 아찔한 절벽이 만들어 내는 하얀 안개가 멀리서 봐도 엄청난 존재감을 선사한다. 빅토리아 폭포는 짐바브웨와 잠비아 두 나라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자유투어의 남아프리카공화국 패키지는 남아공의 국영 항공사 남아프리카 항공을 탑승한다. 아프리카의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포함하고 있다. 가격은 339만원부터. 문의 자유투어 유럽팀 02-3455-0001.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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