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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특집] 100% 국내산 재료…몸에 좋은 명절 먹거리 다 있네

중앙일보 2016.01.2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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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마드’는 국내산 재료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사진은 충남 홍성산 한우. [사진 농마드]

중앙일보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특산물 쇼핑몰 ‘농마드’는 설을 맞아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와 공동 기획한 명절 음식을 판매한다. 100% 국내산 재료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만을 엄선했다.

농마드
친환경 한우?황토굴비 등 구비

명절 음식으로 빠질 수 없는 한우는 충남 홍성산 암소를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한 친환경 한우로 항생제나 화학첨가제를 넣지 않은 사료만을 먹여 키웠다. 안창살·토시살 등 특수부위와 등심·안심·채끝 등 부위를 600g 단위로 판매한다.

굴비는 전남 영광의 ‘황토굴비’를 선정했다. 겨울 참조기를 황토 지장수로 씻어 영광의 영백염전에서 생산한 천일염으로 간을 했다. 특허 가공법으로 만든 독특한 굴비다. 과일은 고급형과 실속형으로 구분해 판매한다. 제주감귤은 국내 유명 호텔에 단독 납품되는 ‘서초농원’의 명품만을 엄선했다. 한라봉·레드향·천혜향 3종을 고루 섞은 혼합세트가 인기가 높다. 전남 나주의 특산물인 신고종 배와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최고가로 경매되는 장수사과, 씨 없는 감으로 유명한 청도반시 등도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전통방식으로 만든 발효식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 영주에서 만들어지는 고추장·된장·간장·참기름 등의 장(醬) 선물세트는 품격 있는 선물로 손색이 없다. 식품명인 14호 홍쌍리 명인의 ‘청매실’ 제품과 강원 평창 백덕산의 야생초 발효액 ‘태리’도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 외에도 다양한 명절 먹거리를 ‘농마드’에서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상품 구매는 인터넷 주소창에 ‘농마드’를 검색하면 된다. 문의 02-2108-3410.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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