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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특집] 43년 두유 노하우, 1만원 대 합리적 가격에 담아

중앙일보 2016.01.2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정식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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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가격에 맛과 건강까지 담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베지밀 두유 설선물세트’는 정식품의 43년의 두유개발 노하우를 담아 영양과 맛을 살린 제품으로 1만원 대의 합리적 가격대로 선보였다.

정식품 베지밀


베지밀 두유 선물세트는 베스트셀러 품목과 건강에 특화된 기능성 두유 품목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13년 연속 두유 브랜드파워 1위 제품인 ‘베지밀 A’, ‘베지밀 B’를 비롯해 뼈 건강을 위한 칼슘 영양 프로젝트 ‘베지밀 검은콩두유 고칼슘’ 제품이 대표적이다. 또 검은콩과 검은참깨의 맛을 살린 ‘베지밀 검은콩과 검은참깨 두유’, 기본 3대 영양소와 7종의 비타민, 4종의 미네랄 등을 배합해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는 ‘담백한 베지밀 에이 검은콩 두유’, ‘달콤한 베지밀 비 검은콩 두유’ 등이 있다.

또 수확 후 1년 미만의 국산 햇콩을 사용해 두유 본연의 진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베지밀 국산콩 두유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제품이 있다.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가 함유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애플망고 1개 분량의 과즙에 복숭아 알갱이를 넣어 씹어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베지밀 과일이 꼭꼭 씹히는 애플망고 두유’등 견과류와 과일을 더한 혼합 두유선물세트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동호 정식품 홍보팀장은 “올해 설에도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다양한 구성의 베지밀 두유 선물세트로 행복하고 따뜻한 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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