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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특집] 팔·다리 자주 붓고 저린 부모님께 활력을 선물

중앙일보 2016.01.2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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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분의 ‘센시아’는 2015년 정맥순환개선제 판매 1위 제품이다. [사진 동국제약]

동국제약 ‘센시아’는 설 명절을 맞아 발·다리가 자주 붓고 무겁고 저린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생약성분의 의약품이다. ‘센시아’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이 주성분인 식물성분의 정맥순환 개선제로 유럽에서 개발되어 국내에 도입된 효능을 입증 받은 약이다.

동국제약 센시아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 등을 통해 정맥순환장애를 개선해 준다. 특히 센시아는 의약품 마케팅 회사인 IMS헬스코리아가 발표한 데이터 기준으로 지난해 국내 판매 1위 제품이다.

정맥순환장애는 흔한 중년질환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유병률도 높아진다. 남녀 모두가 겪는 질환이지만 여성에게서 특히 더 많이 생기는 질병이다. 발·다리가 자주 붓거나 무겁고 저린 증상이 대표적이다. 심장으로 향하는 혈관인 정맥의 결합조직이 약해져 늘어지고 확장되어, 혈액이나 체액이 심장으로 원활히 이동하지 못해 발생한다.

정맥순환장애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혈액순환장애와는 다르다.

따라서 정맥순환장애에는 동맥에 작용하는 혈액순환 개선제보다, ‘센시아’와 같이 정맥 벽을 강화시켜주는 특화된 정맥순환 개선제를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센시아’는 약국에서 병원 처방전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1일 1회, 1정이나 2정씩 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된다. 제품 포장 내에는 정맥질환정보가 수록된 정보책자, 휴대용 파우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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