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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란, 걸그룹 뺨치는 매력 뭐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6.01.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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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DB


여자프로농구의 구단별 ‘얼짱’ 선수들이 치어리딩으로 농구 코트를 뜨겁게 했다.

17일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1쿼터가 끝난 뒤 선수들의 치어리딩 공연이 펼쳐졌다.

홍아란(청주 KB국민은행)·신재영(인천 신한은행)·전보물(구리 KDB생명)·이승아(춘천 우리은행)·양지영(용인 삼성)·강이슬(부천 KEB하나은행) 등 6명이 바로 치어리딩의 주인공이다.

이 6명은 함께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등의 안무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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