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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식 광운학원 신임 이사장

중앙일보 2016.01.14 01:37 종합 25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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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등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광운학원 19대 이사장에 신철식(61·사진) 전 STX 부회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5년이다. 신 이사장의 부친은 고 신현확 전 국무총리다. 이 학교 재단 측은 “ 대학구조 개혁과 관련한 규제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강직하고 소신있는 인품과 정부·기업 근무 경험이 학교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신 이사장은 1978년 행정고시(22회)에 합격해 국무조정실 정책차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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