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호날두 동상에 메시 이름 낙서

중앙일보 2016.01.14 01:27 종합 26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지난 12일 메시 가 발롱도르를 수상한 뒤 포르투갈에 위치한 호날두 청동상에 누군가가 빨간 페인트로 ‘MESSI(메시)’와 등번호 ‘10’이라는 글자를 칠해놓고 사라졌다. 메시의 팬이 호날두를 조롱하기 위해 훼손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영국 데일리메일 캡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