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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 핵개발 총책 이만건으로 교체한 듯

중앙일보 2016.01.12 03:15 종합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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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수소폭탄 실험에 관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 군인 건설자, 노동자 등 510명을 당중앙위원회 청사로 불러 기념사진을 찍었다. 노동신문은 11일 관련 내용을 전하며 이만건·이병철·박도춘이 김 위원장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정부 당국자는 “평안북도 당 책임비서를 지낸 이만건(원 안)이 4차 핵실험 전에 (핵 개발을 담당하는) 당 군수공업부장에 임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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