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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전소민과 결별, 윤현민과 같은 소속사…"개인적인 문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6.01.0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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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전소민 결별

[윤현민 전소민 결별 공식입장] 윤현민 전소민 결별, "자세한 이별 사유는…"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결별했다. 윤현민과 전소민의 소속사측은 5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것이 맞다"며 "자세한 이별 사유는 개인적인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배우로서, 소속사 변동없이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해 주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4월, 4개월간의 열애를 이어오고 있음을 인정했던 두 사람은 이로써 1년여간의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윤현민은 야구선수 출신이다. 2005년 한화이글스서 2006년 두산베어스서 뛰었다. 이후 배우로 전향,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해 '감격시대'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했고 현재 JTBC '순정에 반하다'를 거쳐 MBC '내딸, 금사월'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소민은 2006년 영화 '신데렐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인수대비', '오로라 공주', '
엄마의 정원', JTBC '하녀들'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전소민 운현민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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