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으로 보는 CES 2016

중앙일보 2016.01.05 11:53
오는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 삼성·LG전자가 출사표를 던졌다. 삼성전자는 2600㎡ 규모의 전시관에 SUHD TV, 사물인터넷(IoT) 기반 패밀리허브 냉장고,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등을 배치했다. 2044㎡의 전시공간을 확보한 LG전자는 프리미엄 통합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SIGNATURE)’와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홈 서비스, 프리미엄 주방 패키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CES에선 중국·일본업체들도 혁신기술이 더해진 다양한 가전·IT(정보기술)제품을 선보이며 한국에 도전장을 내민다.
 
기사 이미지

삼성전자 전시장 앞에서 모델들이 삼성 SUHD TV를 소개하고 있다

기사 이미지

삼성전자가 올해 스마트TV 신제품에 탑재할 스마트TV 서비스 ‘스마트 허브’

기사 이미지

LG전자는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한 OLED TV 전시공간을 꾸몄다.

기사 이미지
LG전자가 선보인 원형으로 둘둘 말 수 있는 18인치 롤러블 OLED.
 
기사 이미지

소니가 공개할 가상현실(VR) 기기 ‘프로젝트 모피어스’ 신형 모델

기사 이미지

스타워즈에 나오는 로봇 ‘R2-D2’를 닮은 하이얼 냉장고

기사 이미지

CES 2016에서 혁신상을 받은 코웨이의 ‘듀얼파워 공기청정기 IoCare’[사진 코웨이]

기사 이미지

CES 2016에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선보이는 솔백. 태양광 패널을 입혀 4시간만에 가방 안에 있는 갤럭시 S6가 완전 충전될 수 있다.[사진 삼성물산]

기사 이미지

CES 2016에서 BMW가 공개하는 ‘에어터치’ 기술. 운전자의 제스처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작동할 수 있고, 허공에서 조작이 가능하다. [사진 BMW]

기사 이미지

작동 중에도 세탁물 추가가 가능한 삼성전자 ‘애드워시’

기사 이미지

세탁기에 쓰이는 모터를 사용해 세척력을 높인 LG전자의 프리미엄 식기세척기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