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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차이로 나이 다른 쌍둥이 탄생!

중앙일보 2016.01.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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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 11시 59분에 태어나 두살 먹은 제일린(왼쪽)과 2분 후에 태어난 한살 루이스 주니어.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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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벨 발렌시아가 쌍둥이 제일린(오른쪽)과 루이스 주니어를 안고 있다.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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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마리벨 발렌시아와 루이스 발렌시아(남편) 부부와 첫째 이자벨라가 새로 태어난 쌍둥이 자매를 보고 있다. 사진=AP]



2분 차이로 나이가 한 살 차이 나는 남녀 쌍둥이가 지난 1일 0시를 전후 미국 샌디에고의 카이저 퍼머넨트 지온 의료원에서 태어났다. 마리벨 발렌시아 산모가 쌍둥이 제일린(여)을 2015년 12월 31일 11시 59분에 출산하고 2분 후 자정을 넘겨 2016년 새해에 루이스 주니어(남,검은 모자)을 낳아 쌍둥이는 2분 차이로 나이가 한 살 차이가 나게 됐다. 두 아이와 산모는 건강하다고 병원 측 관계자는 전했다.

최승식 기자 choiss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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