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라스테이 울산 간절곶 해돋이 패키지 출시

중앙일보 2015.12.30 17:12
기사 이미지

신라스테이 울산(shillastay.com/ulsan)이 간절곶의 해돋이를 감상하며 희망찬 새해
를 시작할 수 있는 '해돋이 패키지'를 판매한다.


울산 간절곶은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일찍 뜨는 곳으로 정동진보다 5분 먼저, 호미곶보다 1분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다.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간절곶까지 운행하는 왕복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1월 1일 아침 호텔에서 출발해 해돋이 감상 후 다시 호텔로 편안하게 돌아올 수 있다.

간절곶 해맞이 언덕 꼭대기에는 '소망 우체통'이 있다. 우체통 옆에 마련된 엽서에 새해 인사를 적어 소중한 사람에게 보낼 수도 있다.

간절곶 해돋이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간절곶 왕복 셔틀버스 이용, 피트니스 이용의 기본혜택에 일회용 손난로와 커피, 신라스테이 베어,  2016 캘린더 등의 '해돋이 선물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패키지는 12월 31일과 2016년 1월 한 달간 주말(금, 토요일)에만 이용할 수 있다. 12만원부터(세금 별도).

울산 시티투어버스 티켓이 포함된 '폴링 인 울산(Falling in Ulsan) 패키지'도 함께 판매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신라스테이 베어 제공, 시티투어버스 태화강 코스(울산대
공원~태화루), 대왕암 코스(고래박물관~울산대교 전망대~대왕암공원)를 교차로 즐기는 티켓 2장을 제공한다. 각 코스마다 울산의 문화유적, 관광지 등   3~4곳의 여행지를 알차게 둘러볼 수 있다. 가격은 주중 16만8000원, 주말 13만5000원, 12월 31일은 16만 8000원이다. 모두 10% 세금 별도. 052-901-9000.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