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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서 작전 중이던 병사 1명 숨져

중앙일보 2015.12.30 08:56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작전 중이던 병사 1명이 총기사고로 숨졌다.

30일 오전 3시쯤 강원도 화천군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정모(21) 이병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정 이병은 비무장지대 내에서 매복 작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진호 기자 park.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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