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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양건 노동당 비서 사망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30 08:03

김양건(73) 북한 노동당 비서 겸 통일전선부장이 교통사고로 지난 29일 오전6시15분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김 비서는 지난 8·25 합의를 이끌어낸 주역이었다.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함께 판문점에서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과 21일부터 마라톤 협상을 이끌며 건강을 과시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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