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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도피한 5000만원 이상 체납자 19명

중앙일보 2015.12.30 03:15 종합 21면 지면보기
2012년 이후 5000만원 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고 국외로 도피한 체납자가 19명으로 조사됐다. 미납액은 총 26억5800만원이다. 감사원은 29일 “국세청이 해외도피 체납자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또 소득금액 변동자료를 제 때 처리하지 않아 5767억원의 종합소득세도 부과 못했다”는 감사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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