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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근로자 5만4000명 … 불 밝힌 개성공단

중앙일보 2015.12.30 00:41 경제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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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한파가 몰아친 28일 저녁 경기도 파주 도라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공단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 남북 경협의 상징인 개성공단에는 현재 124개 업체가 북한 근로자 5만4000여 명과 함께 일하고 있다. 2013년 잠시 중단되기도 했지만 2004년 첫 입주기업이 생산품을 반출한 지 11년 만에 누적 생산액이 30억 달러를 돌파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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