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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무한도전 '쿵푸팬더' 분장에 잭블랙 "정준하 고마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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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블랙 정준하 무한도전


잭블랙 과거 정준하 무한도전 '쿵푸팬더' 분장에 "한국사람 맞냐"

헐리우드 간판스타인 배우 잭 블랙이 MBC '무한도전'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다.

29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니메이션 '쿵푸팬더3' 홍보를 위해 내한이 예정된 잭 블랙이 '무한도전' 게스트 출연을 최근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잭 블랙은 오는 1월 20일 '쿵푸팬더3' 홍보 차 여인영 감독과 한국을 방문해 이틀간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잭블랙은 '쿵푸팬더' 전 시리스의 주인공 포의 목소리를 맡아왔다.

과거 잭 블랙은 무한도전 출연 멤버 정준하의 '쿵푸팬더' 포 분장 사진을 보고 "한국 사람이냐?"고 놀라며 "고마워"라는 한국 말로 정준하에게 고마움을 나타낸 인연도 있다.

잭 블랙은 애니메이션 '쿵푸팬더3'의 한국계 감독인 여인영과 함께 오는 1월 20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잭 블랙은 '쿵푸팬더' 1편부터 3편까지 모든 시리즈에서 '포' 목소리를 연기했으며, '쿵푸팬더'를 통한 내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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