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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럭셔리카에 맞춘 프리미엄 금융… 중고차 처분까지 알아서 척척

중앙일보 2015.12.3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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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지난 14일 제네시스 EQ900만을 위한 자동차금융서비스인 ‘현대캐피탈 제네시스 리스 - EQ900’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사진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초대형 세단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제네시스 EQ900만을 위한 고품격 자동차금융 서비스 ‘현대캐피탈 제네시스 리스 - EQ900’ 프로그램을 지난 14일 내놓았다. 제네시스 EQ900의 품격에 리스의 편의성을 더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외장부터 내장, 안전성을 고려한 전용 프리미엄 서비스로 구성됐다.

현대캐피탈


우선 현대캐피탈은 ‘Exterior Care, Driver Care, Safety Care’로 구성된 3종류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terior Care 서비스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지속시켜주는 외장서비스로 이용 고객은 토털 유리막 코팅 및 최고 품질의 열차단 썬팅(루마·3M·썬가드 중 한 가지 선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Driver Care 서비스는 최고급 블랙박스(2CH)와 쾌적한 차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내 클리닝(스팀살균 및 오염 부위 세척)을 제공한다. 고객의 안전을 생각하는 Safety Care 서비스는 스노타이어 교환·보관 및 EQ900 정품타이어 교환 서비스로 언제든지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네시스 EQ900 전용 리스 상품

업계 최저 수준 감가기준 적용



EQ900 고객만을 위한 특화 서비스 ‘아너스 G(Honors G)’ 혜택도 적용된다. 제네시스 EQ900 이용자는 EQ900 고객만을 위한 전용 상담센터인 아너스 G 컨시어지와 차량 관리 서비스인 아너스 G 인텔리전트 카케어, 아너스 G 인비테이션(해비치제주 호텔 2박, 전용라운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현대캐피탈 자체 정밀검사 후 전용 차량으로 고객에게 배송하는 배송 전 정밀검사, 만기 반납 시 차량 훼손에 따른 고객 부담이 없는 업계 최저 수준의 감가기준, 24시간 고객센터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차량 유지 시 필요한 세금 납부부터 계약 종료 후 중고차 처분도 현대캐피탈이 알아서 처리해줘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지난해 10월 개인 전용 리스상품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도 전기차 전용 리스, 소형 상용차 리스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왔다. 또 현대·기아자동차의 인기 차종과 신차 대상으로 리스 혜택을 제공해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현대캐피탈의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 상품은 월 납입금이 일반할부 상품보다 40%가량 저렴하다.

현대캐피탈은 리스를 통해 원하는 차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넓혔다. 올해 출시된 신형 아반떼·스포티지·투싼·K5는 물론 상용차 포터와 전기차 레이까지 현대·기아자동차의 모든 인기 차종에 개인리스 혜택을 적용했다.

지난 10월에는 소형 승합차 및 상용차 전용 리스 상품을 출시했다. 개인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구매 부담은 낮추고 부가 혜택은 더해 새로운 상용차 구매 방법을 제시했다. 포터·봉고·스타렉스·카니발 등 현대·기아자동차의 인기 상용 및 승합차를 대상으로 일반할부 대비 약 25%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현대카드 MY BUSINESS’와 연계 시 블랙박스 또는 차바닥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리스는 저렴한 납입금, 차량 관리의 편의성, 중고차 가격 하락에 대한 위험 회피 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합리적인 자동차 이용문화를 선도해가고 있다.

현대캐피탈 리스 프로그램은 현대·기아차 전시장, 현대캐피탈 홈페이지(www.hyu ndaicapital.com) 및 ARS(1588-5211)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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