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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김숙·윤정수 “누가 밑지나” 설문 대결

중앙일보 2015.12.29 00:13 경제 1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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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김숙(40)과 윤정수(43)가 “누가 더 아까운가”에 대해 설문 조사 대결을 벌인다.

 가상결혼 생활 중인 김숙과 윤정수는 연말을 맞아 오랜만에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샤브샤브를 만들어 먹으며 한가한 여유를 즐긴다. 그러던 중 김숙은 한 해 감사한 분들께 안부 인사를 전하자며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한다. 김숙은 절친으로 알려진 방송인 김성경(43)에게 전화를 걸어 새해 인사를 하며 윤정수를 소개한다. 훈훈하게 덕담을 주고받던 분위기도 잠시, “우리 둘 중 누가 더 아깝냐”라는 김숙에 질문에 김성경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당연히 숙이가 더 아깝다”라고 답하며 윤정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다. 김성경의 대답을 시작으로 윤정수와 김숙은 다른 지인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누가 더 아깝냐”고 묻기 시작한다. 한편, 기욤과 송민서 커플의 알콩달콩한 일본 여행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2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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