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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성노을, '캡왕짱' 덕선이 누나와 경찰서…무슨 일?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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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성노을 최성원과, 성덕선 혜리의 다정한 남매샷이 공개됐다.

21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누가 내 동생 건드렸어? 누구냐 나와라 언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성덕선)는 최성원(성노을)과 함께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은 최성원의 깡패 여친과 싸운 혜리가 경찰서에 간 모습으로 동생 최성원의 눈물에 이성을 잃은 누나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성원은 누나 혜리의 다정한 가족애에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혜리-최성원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토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응답하라 1988 성노을'
[사진=tvN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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