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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HMR 푸드마켓 분야 1위 더반찬, 고객만족경영 실행 위해 자체 ‘수도권 새벽 직배송 서비스’ 시행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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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통업계에서 ‘배송서비스’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과 모바일 쇼핑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신속·정확한 배송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듯 신속·정확한 배송이 업체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더 우수한 배송 서비스를 확보하기 위한 유통업체들의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형 소셜커머스 및 쇼핑몰 등에서는 저마다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온라인 푸드마켓 더반찬이 서울 전역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에 ‘수도권 새벽 직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혀 주목 받고 있다.온라인 HMR 푸드마켓 1위 업체인 더반찬은, 직접 도입한 ‘수도권 새벽 직배송 서비스’를 통해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더반찬의 ‘수도권 새벽 직배송 서비스’는 당일 출고된 제품을 당일 저녁 10시부터 익일 아침 7시 사이에 배송하는 서비스이다. 현재 30여대의 차량이 수도권 전역을 운행하고 있으며, 배송 가능 지역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더반찬 전종하 대표는 “배송 경쟁력 확보를 위해 회사 차원에서 투자를 결정했다. 회사 차원에서는 많은 초기비용이 부담스러웠지만,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과감하게 결정했다.”며 앞으로 꾸준히 서비스를 확대하여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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