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있는 도전] 1일 섭취 권장량 유산균 100억 마리, 캡슐 하나에 담았어요

중앙일보 2015.12.2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GNC 프로바이오틱스는 1캡슐당 유산균 100억 마리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 동원F&B]

사람의 장에는 100 종류 이상의 세균 약 100조 마리가 살고 있다.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이 같은 세균 중 몸에 좋은 유익균과 그렇지 않은 유해균의 비율이 중요하다. 보통 사람의 장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85:15 정도의 비율을 이루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생성을 돕는 반면 유해균 생성은 억제해 장내 세균 밸런스를 건강하게 유지시킨다.

동원F&B ‘GNC 프로바이오틱스’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에서 출시한 ‘GNC 멀티 스트레인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이하 GNC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1일 섭취량인 100억 마리(CFU·집락형성단위)의 유산균을 1캡슐에 함유하고 있다. 락토바실러스액시도필러스·비피도박테리움비피덤·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락토바실러스람노서스·락토바실러스서모필러스 등 8종의 유익한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을 부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GNC 프로바이오틱스는 영국에서 20년 이상 프로바이오틱 개발과 생산 경험을 갖고 있는 Cultech와 Lab4를 개발한 나이젤 플러머 박사 등 과학자팀에 의해 개발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Lab4 프로바이오틱스 효과를 입증하는 인체적용시험을 통과한 후 출시돼 믿을 수 있다.

GNC 코리아 관계자는 “GNC 프로바이오틱스는 고함량의 유산균을 원하는 경우에 추천한다”면서 “설탕·인공향·색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90일분(90캡슐) 한 통에 9만9000원이며 백화점 및 할인점의 GNC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관련 문의는 GNC 고객건강상담센터(080-700-0277).

GNC는 1935년 창립된 미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미국을 비롯해 52개국에서 7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동원F&B는 2002년 7월부터 GNC와 제휴를 통해 한국 지역 독점적 수입 판매원으로서 비타민·미네랄·스포츠영양제·허브 등 다양한 제품을 수입해 독점적으로 관리·판매하고 있다. 올해 현재 GNC 코리아는 국내에서 200여 개의 GNC 매장을 운영 중이며 백화점·대형유통점·대형종합병원·면세점에서 꾸준히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국내 GNC 매장은 건강기능식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장소가 아니라 고객이 올바른 식품을 선택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양 카운슬링 장소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이를 위해 450여 명의 상담 영양사에 대해 전문교육을 하고 고객의 식생활 정보를 파악·관리함으로써 고객별 맞춤 영양 상담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