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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포스터 김혜수·이제훈·조진웅,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어떤 의미?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2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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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김혜수 이제훈 조진웅


‘시그널’ 포스터 김혜수·이제훈·조진웅,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어떤 의미?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내용을 그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인공 3인방이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극 중 절대 만날 수 없는 과거와 현재의 형사가 한 공간 안에 마치 한 팀인 듯 술자리에 있는 모습은 드라마의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만든다.

김혜수는 극중 베테랑 여형사 차수현 역을, 이제훈은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을 맡아 현재의 인물로 등장한다. 조진웅은 1980년 한때 활약했던 강력계 이재한 역을 맡아 과거의 인물로 등장해 과거와 현재가 융화된 모습을 연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시그널’이 내세운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 있다’는 강렬한 문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시그널’은 현재 방영중인 ‘응답하라 1988’을 끝으로 오는 1월 22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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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tvN ‘시그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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