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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리틀 손예진 경수진, 손예진보다 자신있는 것 '액션연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2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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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경수진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리틀 손예진 경수진, 손예진보다 자신있는 것 '액션연기'

‘해피투게더’ 경수진이 액션연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크리스마스 솔로파티’ 특집으로 꾸며져 김도균, 산다라박, 경수진, 아이콘 비아이, 바비, 황재근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경수진의 등장에 손예진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실제 손예진의 아역 역할을 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리틀 손예진’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경수진은 데뷔 4년차로,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이보영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경수진은 손예진보다 경쟁력 있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액션”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경수진은 “수영, 발레, 헬스 등 운동을 많이 한다.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경수진이 '해피투게더' 출연 후 뜨거운 반응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경수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 감사드려요♥ 메리메리 해피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피투게더 경수진’ ‘해피투게더 경수진’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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