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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1인당 3억3447만원 … K리그 연봉 1위 전북 外

중앙일보 2015.12.25 01:10 종합 24면 지면보기
1인당 3억3447만원 … K리그 연봉 1위 전북

프로축구연맹이 24일 공개한 2015년도 K리그 연봉 실지급액(연봉과 수당 합계)에서 전북 현대가 1인당 평균 3억3447만5000원으로 1위에 올랐다. K리그 전체 평균은 1억6981만8000원이다. 국내 선수 중 연봉 1위는 전북의 이동국(11억1256만원)이 차지했다.


다저스 “재활 류현진 내년 복귀, 2선발 후보”

메이저리그 LA다저스 스탠 카스텐 사장이 24일 미국 ESPN과의 인터뷰에서 “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인 류현진이 내년에 복귀가 가능하다”며 2016시즌 제2선발투수 후보로 꼽았다. 다저스의 제2선발이었던 잭 그레인키는 지난 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했다.


동부, 전자랜드 이겨 4연승 … 공동 3위로

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24일 인천 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86-79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린 동부는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외국인선수 맥키네스가 27점 11리바운드, 허웅이 20점을 기록했다. 창원 LG는 전주 KCC를 98-84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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