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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동물들도 "메리크리스마스"

중앙일보 2015.12.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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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은 에버랜드 동물원에도 축제 분위기 달아올랐다. `일일산타로 변신한 담당 사육사들이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펭귄들에게 특별식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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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은 에버랜드 동물원에도 축제 분위기 달아올랐다. `일일산타로 변신한 담당 사육사들이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펭귄들에게 특별식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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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은 에버랜드 동물원에도 축제 분위기 달아올랐다. `일일산타로 변신한 담당 사육사들이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펭귄들에게 특별식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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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은 에버랜드 동물원에도 축제 분위기 달아올랐다. `일일산타로 변신한 담당 사육사들이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호랑이들에게 특별식을 선물했다. 대형 트리가 장식된 맹수 사파리에서 호랑이들이 특별식을 먹고 있다. [사진 오종택 기자]

"우리도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워요"

에버랜드 동물원에도 성탄절 축제분위기가 한창이다.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 맹수 사파리,로스트 벨리,해수사 등에서 일일 특식이 동물들에게 제공됐다. 맹수 사육사들은 이날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에 전시된 로맨틱 타워 트리(높이 26미터)를 형상화해 만든 트리를 제작해 맹수 사파리에 설치해 선보였다.

한편 에버랜드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가 3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축제기간 내내 하루종일 울려지는 캐롤은 물론, 26미터 초대형 트리, 화려한 퍼레이드, 특별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사진·글 오종택 oh.jongtae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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