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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허각 2세 태어난다…"요즘 아내 눈치보며 생활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2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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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허각 2세 태어난다…"요즘 아내 눈치보며 생활해"

가수 허각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허각 2세'가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허각은 "아내가 출산 예정일이 가까워져서 많이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허각은 "아내의 출산 예정일이 크리스마스이브"라고 밝히며 "요즘 아내의 눈치를 보며 생활하고 있다"고 김창렬에게 토로했다.

그는 요즘 미니앨범 '겨울동화' 활동에 대해 "가장으로서 한 가정을 책임져야 해서 어깨가 무겁다"며 "이제 아이가 태어나면 책임감이 더 커질 거 같다"고 부담감을 드러냈다.


크리스마스 이브
[허각 사진=일간스포츠]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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