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PO 브리핑] 세이브더칠드런, 영월에 놀이터 열어 外

중앙일보 2015.12.24 02:18 종합 24면 지면보기
세이브더칠드런, 영월에 놀이터 열어

 
기사 이미지
세이브더칠드런은 21일 강원도 영월군 북면에서 농어촌놀이터 2호 개소식을 열었다. 1호 농어촌놀이터는 10월 7일부터 경북 의성군 봉양면에서 운영 중이다. 건설비 5000만원은 이니스프리가 후원했고, 영월군은 부지를 제공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놀이터를 2년간 운영한 뒤 지자체에 기증한다.

한국장애인재단 ‘나눔 향초’ 판매

 
기사 이미지
한국장애인재단은 이달 말까지 장애인 예술가 후원을 위한 ‘나눔 향초’를 판매한다. 가격은 1만5000원이며 재단 홈페이지(www.herbnanum.org)에서 살 수 있다. 향초 판매는 지난해 시작됐다. 지난해 수익금 전액은 발달장애를 가진 신수성(30)씨의 동물 그림 전시회 개최를 위해 사용됐다.

굿네이버스, BMW와 희망나눔학교

 
기사 이미지
굿네이버스는 내년 1월 4일부터 2주간 BMW 코리아 미래재단과 함께 겨울 희망나눔학교를 운영한다. 주제는 ‘어린이들의 꿈이 자라는 행복한 방학’이다. 대상은 전국 185개 초등학교 학생 3400여 명이다. 2002년에 시작된 희망나눔학교는 저소득층 아동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유네스코, 28일 명동서 ‘후원자의 밤’

 
기사 이미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28일 오후 6시30분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에서 제1회 ‘유네스코 후원자의 밤’을 개최한다. 올해 유네스코가 주관하는 교육사업에 참여한 후원자 등 160여 명을 초대했다. 유명 팝페라 테너인 임형주 친선대사가 재능 기부로 후원자들을 위한 공연을 할 계획이다.

월드비전, 삼성전자와 ‘사랑의 빵’ 캠페인

 
기사 이미지
월드비전은 23일부터 삼성전자와 함께 ‘사랑의 빵’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랑의 빵 나눔 단말기에 ‘삼성페이’가 되는 스마트폰을 대서 한 번에 1000원씩 기부하는 형식이다. 단말기는 주요 관공서, KB국민은행 등 전국 2000여 곳에 마련된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사업에 쓰인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