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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원조 바비인형의 귀환…데뷔 후 첫 MC 발탁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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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의 굴욕 없는 몸매가 공개됐다.

11일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 뷰티 MC들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한채영, 씨스타 보라, 최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우선 단독 포스터에는 금빛 드레스를 입고 매끈한 다리라인을 뽐내고 있는 한채영이 완벽한 S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변함없는 미모뫄 몸매로 눈길을 끄는 한채영의 모습은 데뷔 이래 처음 도전하는 예능이자 뷰티프로그램 MC로서의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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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MC 포스터에는 씨스타 보라와 최희와 함께한 한채영의 모습과 더불어 국내 정상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헤어디자이너들이 모여있다. 고혹적인 포스가 흐르는 한채영 옆으로 하의실종 의상을 입은 채 보라와 단아함을 뽐내고 있는 최희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6일 첫 방송 되는 리얼 뷰티 배틀 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는 메인 MC 한채영을 필두로 보라 팀과 최희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진행한다. 지난 여름 파일럿 방송보다 게스트의 비중을 더욱 강화해 다양한 스타들의 뷰티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파헤칠 예정이다.


'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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