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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예정화, 방송 중 썸남 깜짝 고백 "끼부리는 방법 알고싶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22 22:00
 

'파워타임' 예정화가 썸남이 있다고 밝혔다.

12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예정화는 남자친구는 없고 썸남이 있다고 말했다.

예정화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는 최화정의 말에 "덩치 크고 배 나온 통통한 스타일의 상남자를 좋아한다"며 "마음은 순하고 여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예인이냐고 물으니 말 끝을 흐리며 모르겠다고.

예정화는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알 수도 있는데 내가 더 좋아하는 편이다"며 "좋아도 좋은 티를 못 낸다. 좋아도 싫어도 관심 없는 척을 한다. 스트레스다. 끼부리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예정화는 썸남에게 "자주 봤으면 좋겠다. 다음에 만나면 팔짱 껴도 되냐"고 말했다.

[예정화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파워타임 예정화'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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