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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유재환 "머리 기른 이유? 김동률 정재형 음악성 닮기위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22 21:48

유재환이 김동률을 롤모델로 꼽았다.

작곡가 유재환이 KBS 2TV ‘1대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유재환은 가장 존경하는 가수로 김동률을 꼽았다. 유재환은 “머리를 기르기 시작한 것은 김동률 선배님이나 정재형 선배님의 음악성을 따라가고 싶었기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동률 선배님을 못 만나봤는데, 한 번만 좀 만나봤으면 참 좋겠다”며 김동률을 향한 사랑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대100’ 또 다른 1인으로는 가수 황치열이 출연했다.

 

[유재환 사진] KBS 제공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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