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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이버대 웰빙귀농학과] 체계적인 귀농귀촌의 준비. 대학교육으로 ‘완성’

온라인 중앙일보 2015.12.2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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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귀농을 준비하는 중장년층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입에 오르내리는 대학이 있다. 바로 교육부 특성화사업으로 선정되어 우리나라 최초로 귀농과정을 사이버대학 정규학과에 편성한 국제사이버대학교의 웰빙귀농학과(학과장 박동진교수)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는 2011년 창설 이후 매년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경제불황으로 인해 직장인들의 은퇴시기가 급속도로 앞당겨지고 있는데 반해, 국민의 기대수명은 100세를 바라보고 있어 은퇴 후 노후생활을 고민하는 중장년층의 귀농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현업에 종사하면서도 동시에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공부해 대학학위 취득이 가능한 사이버대학만의 장점도 크게 작용한다. 또한 수능공부를 하지 않고도 사이버대학에서 마련된 대학별고사만으로 입학이 가능해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다는 것에 중장년층 뿐 아니라 귀농을 꿈꾸는 2~30대 회사원들까지 국제사이버대 웰빙귀농학과에 입학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졸업생들의 성공사례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웰빙귀농학과에 입학 후 고추재배로 연 1억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재학생 뿐 아니라 귀촌 후 과거 자신의 일을 접목시켜 마을 시설에서 아이들과 노인들을 가르치는 평생교육사까지 매우 다양하다.
 
웰빙귀농학과장 박동진 교수는 “국내 인구가 특정 도시에 과중되어 밀집해있는 상황에서 전 연령층에 걸쳐 전원생활을 즐기기 위한 귀농,귀촌이 새로운 생활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웰빙귀농학과는 단순히 농업지식만을 배우기 위한 곳이 아닌, 풍요로운 전원생활 속에서 잘(Well) 살기 위한(Being) 방법을 배우는 곳이다. 웰빙귀농학과는 인생 2모작을 준비하는 사회인들에게 대학의 전문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해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12월 1일부터 신 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 학과는 웰빙귀농학과를 포함하여 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보건복지행정학과, 사회복지학과, 평생교육학과, 아동복지상담학과, 상담심리치료학과, 레저스포츠학과, 뷰티비즈니스학과, 엔터테인먼트학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능시험을 보지 않고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검정고시 포함), 편입은 35학점(2학년), 70학점(3학년) 이상을 취득하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작성 및 제출은 전화 또는 국제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www.gjcu.ac.kr)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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